
1990년 30병상의 순화의원에서 시작한 베스티안병원은 2002년 종합병원으로 증축 후 화상질환병원으로서 지정받았습니다. 베스티안병원은 연구개발을 기본으로 전국에 화상전문병원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화상 환자의 1차적 치료를 실천하며 전국 어디서든 동일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자의 권리를 이루어 나가고자 서울 본원을 시작으로 부천, 대전, 부산지역에 네트워크병원을 설립, 2010년 총 600병상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. 이로 인해 국내 최대 화상질환 병원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며, 서울, 경기, 강원, 충청권을 비롯한 부산, 경남지역의 환자들을 좀 더 빠른 시간 안에 치료하여 초기 생존율을 높이고, 응급치료에서 재활까지 one stop treatment system을 제공합니다.
베스티안은 더 나아가 원주, 대구, 광주, 제주도 등 네트워크병원을 건립할 것이며, 이를 통한 치료의 노하우와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하여 세계 제일의 화상센터를 구축할 것입니다. 이렇게 육성된 거점병원들은 베스티안병원의 브랜드와 진료철학 및 vision을 공유하고, 네트워크에 소속되어 있는 병원들 간 환자 협진체계를 구축,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향상시켜 환자들이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.
베스티안은 더 나아가 원주, 대구, 광주, 제주도 등 네트워크병원을 건립할 것이며, 이를 통한 치료의 노하우와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하여 세계 제일의 화상센터를 구축할 것입니다. 이렇게 육성된 거점병원들은 베스티안병원의 브랜드와 진료철학 및 vision을 공유하고, 네트워크에 소속되어 있는 병원들 간 환자 협진체계를 구축,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향상시켜 환자들이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.
화상환자의 특성 상 내과, 정형외과, 신경외과, 치과, 정신과 등 타 진료 과와의 원활한 진료체계가 이루어 져야 하는 만큼, 베스티안병원은 종합병원으로 내과, 정형외과, 신경외과, 외과, 치과, 영상의학과, 응급의학과, 진단검사의학과, 마취통증의학과의 총 9개의 진료과목을 이루고 있습니다. 더불어 과별 특성화에 따른 척추센터, 관절센터, 뇌졸중센터, 소화기센터, 양악수술센터, 응급의료기관, 종합검진센터 등을 운영함으로써 응급 및 일반 진료의 신속한 의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의료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가고 있습니다.
화상센터 의료진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외국의 선진 의술을 습득하기 위해 프랑스, 영국, 미국 등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, 매 년 수명의 의료진들이 연수활동을 마치고 실제 현장에 복귀, 습득한 의술을 실제 진료에 접목하고 있습니다.
개원 당시부터 처방전달시스템(OCS), X-ray 필름이 필요 없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(PACS), 챠트가 필요 없는 전자의무기록(EMR) 시스템 도입 등 의료 인프라 및 최적화된 Corporate Total System을 구축해 환자와 의료진의 1:1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특히 전 병원을 ASP방식의 통합의료정보시스템 도입으로 시스템을 한 곳에서 통합관리 할 수 있고, 병원들 간에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져 화상환자들에 대한 연구를 통해 보다 향상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전국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베스티안은 원격화상회의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여 원거리의 단점을 보완, 의료진의 공동 컨퍼런스를 효과적으로 진행하여 진료의 최적화를 이룹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